[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9-18 19:16


포항구장은 오늘 1만1000장의 표가 모두 팔렸습니다. 전날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을텐데도 포항 시민의 야구 열기는 막을 수 없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야구장 앞에 흐르는 강이 범람할 뻔했다고 하네요. 30mm만 더 왔어도 범람해서 오늘 야구를 못치를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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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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