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팀 선발진의 호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가 시작되고 1시간 10여분이 흘렀는데 0-0 상황에서 5회가 끝났습니다. 넥센 밴헤켄이 3안타 무실점, LG가 리즈가 3안타에 삼진을 무려 8개나 잡았습니다. 힘의 규형은 어제쯤 깨질까요. 김성갑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첫 날 승리를 맛 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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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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