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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추신수가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시즌 막판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추신수는 5회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전안타를 날렸으나, 후속타자 아스드루발 카브레라가 병살타를 치는 바람에 2루에서 아웃됐다.
7회에도 스미스를 상대로 볼넷을 골라 나갔지만 홈까지 이르지는 못했다.
클리블랜드는 이날 캔자스시티에 3대5로 졌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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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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