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9-25 18:06


오늘 류현진이 다시 한번 시즌 9승에 도전합니다. 경기전 평소처럼 덕아웃과 라커룸을 왔다갔다하며 긴장을 푸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최대한 던질 수 있을 때까지 던지게 하는 것이 한용덕 대행의 이야기였습니다. 130개 정도를 한계로 생각하고 있더군요. 그동안과는 달리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은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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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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