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소닉' 이대형이 LG 소속 선수로는 가장 많은 364도루를 성공시켰다.
이대형은 이로써 역대 최다 도루 5위로 올라섰다. 현역 선수 중엔 단연 최다 기록이다. 역대 도루 1위는 전준호 NC 코치로 현역 시절 550도루를 기록했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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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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