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의 간판타자 추신수(30)가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연속 2루타로 2타점을 기록한 추신수는 5회 무사 만루 때는 2루 땅볼을 쳤으나 3루 주자가 홈에서 아웃되면서 타점 추가에는 실패했다. 이어 7회에는 볼넷을 골라냈다. 이날 클리블랜드는 장단 16안타를 몰아치면서 8대5로 승리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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