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웃이 신인 최초로 '30홈런-40도루'를 달성했다.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트라웃은 1회에는 볼넷을 골라 나간 뒤 2루 도루에 성공해 올시즌 48도루를 기록했다. 30홈런-50도루 달성도 눈앞이다. 메이저리그에서 30-50을 달성한 선수는 에릭 데이비스(1987)와 배리 본즈(1990) 둘 뿐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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