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엔트리를 대거 교체했다. 군입대가 예정된 선수들에 대한 김기태 감독의 배려다.
반면 오는 10일부터 시작되는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모두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들은 경기 다음날인 7일 출국이 예정돼 있어 휴식을 취하도록 했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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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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