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의 출발은 불안했다. 선발 투수 쿠에토가 허리 부상으로 1회를 버티지 못했다. 불펜이 준비할 시간적 여유가 전혀 없었다. 르쿠어가 부랴부랴 구원 등판했다. 그런 신시내티를 타자들이 구했다.
샌프란시스코가 6회 포지의 솔로 홈런으로 따라붙었지만 신시내티는 9회 다시 필립스의 적시타와 상대 포수의 패스트볼 실책으로 2점을 더 보탰다.
샌프란시스코는 9회 신시내티 마무리 채프먼의 폭투로 1점을 따라붙었지만 뒷심이 부족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