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10-19 17:47


이만수 감독의 송은범에 대한 믿음이 강해 보였습니다. 시즌 막판에 다소 안 좋아서 고민을 했다고 했는데요. 김광현이 1차전에 잘 던지는 걸 보고 많은 자극을 받았다고 하네요, 이 감독은 김광현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라며 2차전 선발 윤희상에 이어 송은범도 제 몫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보였습니다. 송은범이 5회를 못 채울 경우, 현재 우완 계투진 중 구위가 가장 좋은 박정배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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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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