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를 부르는 사나이' SK 최 정이 데뷔 8년 만에 포스트시즌에서 가장 많은 공을 맞은 선수가 됐다.
최 정은 유독 몸에 맞는 볼이 많은 걸로 유명하다. 2009년과 2011년엔 정규시즌 사구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올시즌에도 21개로 삼성 박석민(27개)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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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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