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치 드래곤즈의 베테랑 내야수 야마사키 다케시(44)가 은퇴 가능성을 내비쳤다. 아마사키는 22일 주니치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3연승 후 3연패를 당하며 재팬시리즈 진출에 실패한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은퇴에 관해)가족과 이야기해보고 구단과 상의하겠다"고 말했다. 야마사키는 빠른 시일 내에 은퇴를 할 것인지, 아니면 선수생활을 계속할 것인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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