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내야수 가와사키 무네노리가 25일(한국시각) 구단이 발표한 40인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메이저리그 첫 해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지는 못했다. 주로 대주자나 백업 수비수로 61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9푼2리, 7타점, 2도루에 그쳤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