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한시즌 최다인 219⅔이닝을 던져 16승11패, 평균자책점 3.32. 지난 겨울 LA 다저스에서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일본인 투수 구로다 히로키는 올해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3년 연속 10승에 2년 연속 200이닝 이상을 던진 구로다는 메이저리그 진출 5년 만에 통산 50승을 넘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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