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쓰노무 지바롯데 신임 감독이 가을캠프 첫날부터 선수들에게 일침을 놨다.
1일부터 시작된 지바롯데의 가을캠프에는 1,2군을 통틀어 4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이토 감독은 "선수 기용에 선입견은 없다. 모두 적극적으로 어필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경쟁을 예고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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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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