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3시로 예정됐던 한국야구위원회(KBO)의 해병대 사령부에 대한 티볼세트 전달식이 15일로 연기됐다.
일정이 미뤄지긴 했으나, 행사 내용은 달라지지 않는다. KBO는 이날 서해안 최전방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야구를 간전 경험하며 병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호연 해병대사령관에게 티볼 80세트와 55인치 3D 스마트 TV 2대를 전달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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