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가 아시아시리즈에 주축 선수들을 대거 내보내 우승을 노린다.
요미우리 하라 감독은 "요미우리는 여전히 성장하는 팀이다. 젊은 주축 선수들이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말했다. 올시즌 나란히 173안타를 기록해 리그 최다안타 타이틀을 나눠가진 초노와 사카모토를 두고 한 얘기다. 둘은 요미우리의 미래로 여겨지고 있다. 일본시리즈까지 치열한 안타 경쟁을 펼친 둘의 경쟁이 아시아시리즈까지 계속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그 타격 1위(타율 3할4푼) 타점 1위(104개)에 오른 아베는 일본시리즈에서 무릎을 다쳤지만, 아시아시리즈 출전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포수 마스크를 쓰긴 힘들어 대타로 나설 예정이다. 아베는 요미우리 시절 이승엽의 절친한 동료로 유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