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돈 롯데 2군 타격코치가 북일고 감독으로 선임됐다.
북일고는 올해 신고선수 포함, 8명의 선수를 프로에 진출시킬 정도로 전력이 강한 팀이다. 3학년 선수들이 빠져나갔지만 포수, 유격수, 중견수의 센터라인은 현재에도 고교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코치는 "9일 열린 한화 3군과의 연습경기에서 9대6으로 승리했다고 하더라"라며 흡족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