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이 클리블랜드 추신수와 메이저리그 진출 예정인 류현진이 WBC에 불참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스포츠 전문지 폭스스포츠 인터네판은 13일(한국시각) 추신수와 류현진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내년 3월 열릴 예정인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불참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두 사람은 WBC 예비명단 28인에는 이름을 올린 상황이다. 만약 두 사람의 출전이 힘들어지면 KBO는 대체 선수를 물색해야 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