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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베테랑 외야수 박재홍이 은퇴 기로에 섰다.
광주일고-연세대를 거쳐 1996년 현대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재홍은 찬스에 강한 최고의 클러치 히터로 명성을 떨쳤다. 17시즌 통산 0.284의 타율과 300홈런, 1081타점, 267도루를 기록중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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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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