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토브리그에 들어간 메이저리그는 하루가 멀다하고 사회공헌 소식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최근 미국 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의 피해를 돋기 위한 메이저리거들의 도움의 손길이 끊이질 않는다.
오클랜드 선수들을 대표한 제리 블레빈은 "우리는 지역사회에 우리 배당금을 기부함으로써 돌려주고 싶었다. 우리 마음 가까이 있는 이웃들에게 골고루 돌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기부금은 허리케인 샌디 구호 단체 등 여러 단체에 쪼개서 보내질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