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마무리 투수 마리아노 리베라가 양키스와 1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리베라는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면서 "우승하기 위해 복귀했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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