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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홍보팀 채성수 대리가 결혼한다.
채 대리는 오는 9일 오후 2시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고려호텔 웨딩홀에서 신부 강미선양과 화촉을 밝힌다. 신부 강미선양은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미모의 재원으로 두 사람은 만난지 5년째 되는 날 결혼하게 됐다. 두 사람은 미국 서부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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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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