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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구단 창단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사회는 "현재 우리나라 야구 환경이 10구단을 창단하는데 필요충분한 조건을 갖추지 못했지만 홀수구단 체제로 인한 리그 운영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야구계와 팬들의 염원을 고려해 대승적 차원에서 10구단을 조기에 창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KBO 구본능 총재와 8개 구단 사장들(KIA 이삼웅 사장은 구 총재에게 의결권 위임)이 참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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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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