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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시크릿의 골든글러브 축하 공연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취소됐다.
시크릿의 공백은 8개 구단 대표 치어리더와 '리틀 싸이' 황민우군이 메웠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에 맞춰 오프닝 공연을 펼쳤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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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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