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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가 3억1000만원에 연봉계약을 마쳤다. 정수빈은 1억원을 돌파했다.
정수빈도 다소 아쉬웠다. 가지고 있는 기량을 폭발시키진 못했다. 시즌 초반 변화구에 대처능력을 키우며 승승장구했지만, 중반부터 타격 사이클이 떨어졌다.
결국 올 시즌 101경기에 출전, 2할3푼5리, 32타점, 24도루를 기록했다. 올해 1000만원이 인상되며 첫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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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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