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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김병현이 올해 연봉 5억원에서 1억원이 오른 6억원에 내년 시즌 연봉계약을 했다.
장기영은 6900만원에서 1800만원이 인상된 8700만원에 사인을 했고, 이보근은 8700만원에서 800만원이 삭감된 7900만원에 계약했다. 장기영은 올시즌 116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4푼6리, 35타점, 32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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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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