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영상 위너' 좌완 데이빗 프라이스(28)가 탬파베이와 1년 더 함께 한다.
프라이스는 지난해 연봉 435만달러(약 46억원)를 받았다. ESPN.com은 프라이스의 올시즌 연봉이 900만달러(약 96억원) 가량으로 수직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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