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3연패에 도전하는 일본이 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일본은 투수 2명과 야수 3명을 떨어트려야 한다. 오른 어깨가 불안한 아사오 다쿠야(주니치) 마에다 겐타(히로시마) 오른손 중지를 다친 무라타 슈이치(요미우리) 등의 컨디션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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