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마무리 후보였던 아사오 다쿠야(주니치)가 최종 엔트리에서 빠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사오는 지난 시즌 1승15홀드1세이브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했다.
야마모토 고지 일본 대표팀 감독은 청백전 후 탈락자 5명을 개별 통보하게 된다. 투수 2명과 야수 3명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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