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지바롯데 연습경기, 우천으로 중단

기사입력 2013-02-22 18:56


LG와 지바롯데의 연습경기가 우천으로 경기 도중 중단됐다.

22일 일본 오키나와 이시카와구장에서 열린 LG와 지바롯데와의 경기는 5회까지 치러진 가운데 LG가 2-5로 리드를 당하는 상황에서 종료됐다.

LG는 선발 신재웅이 5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다. 타선에서는 문선재와 정주현이 각각 1타점씩을 올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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