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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3연패에 도전하는 사무라이 재팬이 한신 타이거즈에 영봉패를 당했다.
반면 사무라이 재팬은 우쓰미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와쿠이가 4안타 1실점했다. 선발 우쓰미는 3이닝 무실점, 모리후쿠, 셋츠, 이마무라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A조의 일본은 3월 2일 브라질과 제3회 WBC 본선 1라운드 첫 경기를 갖는다. 일본은 브라질, 중국, 쿠바와 같은 조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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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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