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수단이 2013 시즌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다.
LG 선수단은 6일 2차 전지훈련지였던 오키나와를 출발, 오후 3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LG 선수단은 지난 1월 20일 1차 전지훈련지였던 사이판으로 출국, 2월 6일까지 기초 체력, 전술 훈련을 실시한 뒤 오키나와로 이동해 한국, 일본 프로팀들과 실전경기를 치르며 시즌 준비를 마쳤다.
한편, LG는 오는 9일 대구에서 삼성과 시즌 첫 시범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