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대구,부산,광주 등 3곳 취소

기사입력 2013-03-13 13:34


13일 대구, 부산,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범경기 삼성-두산전, 롯데-넥센전, KIA-SK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시범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되더라도 추후 경기일정을 편성하지 않는다.

이날 대구지역에서는 새벽부터 비가 내렸다가 오전에 그쳤지만 경기시작(오후 1시)을 앞둔 오전 11시쯤 다시 비가 내림에 따라 이같이 결정됐다. 밤새 많은 비가 내린 광주구장은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않아 취소결정이 내려졌다. KIA는 함평 2군 훈련장에서 자체 훈련을 가졌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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