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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발은 확정됐다."
일단 5선발 체제는 완성이 됐다. 단, 시즌 개막 후 곧바로 5명의 선발투수를 가동할지는 조금 더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김 감독은 "원정 5연전 후 홈 개막전을 치르는 일정이다. 현재로서는 5명의 선발투수가 모두 투입돼야 할 것 같다"면서도 "개막 2연전 후 월요일 휴식이 있어 당장은 4명의 투수로도 운용이 가능하다. 이는 두산과의 시범경기 2연전을 마친 후 최종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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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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