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가 한화에 7대0 완승을 거두며 시범경기를 마감했다. 롯데는 시범경기 마지막 날인 24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한화전에서 선발 등판한 크리스 옥스프링의 3⅔이닝 1안타 무실점 호투와 14안타를 쏟아낸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대승을 거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