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5년 연속 개막전 매진을 기록했다.
SK는 30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개막전서 오후 2시45분 2만7600장의 표가 모두 다 팔려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SK의 개막전 매진은 지난 2009년부터 5년째 이어지게 됐다. 한편 SK는 지난시즌 5차례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고, 총관중 106만9929명을 기록해 인천 연고구단으론 처음으로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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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가 3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13프로야구 개막전을 펼쳤다. 경기전 양팀 선수들이 개막식 행사를 위해 그라운드에 도열하고 있다. 문학구장=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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