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조성우가 데뷔 첫 타석에서 투런포를 날렸다.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때린 선수는 조성우가 역대 13번째다. 그 중 대타 홈런은 4번째.
대타홈런 올시즌 1호이고 통산 678호. 역대 개막전 대타홈런으로는 5번째다. SK 선수로는 개막전 대타 홈런이 두번째인데 첫번째가 지난 2008년 3월29일 인천 LG전서 정상호가 끝내기 대타 홈런이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