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두 팀 중 한 팀이 내셔널리그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다. 8연승 행진으로 시즌 성적이 10승1패다. 승률이 9할이 넘는다. 나머지 한 팀은 아메리칸리그의 오클랜드다.
6이닝 5안타 2실점(0자책)한 스트라스버그(1승2패)가 패전 투수가 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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