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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야수 조동찬이 주말 롯데 3연전에서 모두 홈런을 치는 괴력을 발휘했다.
이로써 조동찬은 이번 롯데와의 주말 부산 원정 3연전에서 매 경기 홈런을 터트리면서 시즌 홈런 갯수를 5개로 늘렸다. 조동찬이 3경기 연속 홈런을 친 것은 2004년 데뷔 후 처음이다.
부산=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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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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