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 프로-아마 통합 마케팅에 나섰다

기사입력 2013-05-16 20:32


일본 프로야구와 일본 아마야구가 대표팀 마케팅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16일 프로야구 커미셔너 사무국인 일본야구기구(NPB)와 전일본야구협회(BF)가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팀 통합마케팅을 위한 이원회(JBMC)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양측은 향후 대학과 사회인 등 아마야구와 여자야구대표팀까지 일본남자대표팀인 사무라이재팬과 같은 유니폼을 입기로 합의했다. 또 향후 각급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협력을 하기로 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