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포인트 라인업, 스마트폰으로도 즐길 수 있다.
카스포인트 라인업 어플리케이션이 야구팬들을 찾아간다. 이번에 새롭게 선을 보이는 카스포인트 라인업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기종 뿐 아니라 아이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카스포인트 홈페이지(http://casspoint.mbcplus.com/about/mobile/)에 게시되어 있는 카스포인트 라인업 QR코드 스캔을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바로 내려받을 수 있다.
사용자 중심의 메뉴 구성을 통해 모바일로 라인업을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9개 구단과 프로야구 선수들의 경기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실' 서비스가 제공되어 팀별 전력과 선수 개개인의 기록을 손쉽게 확인하여 라인업 구성에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다.
또한, 실시간 문자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기상황 및 선수별 활약에 따른 카스포인트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경기 중계에 맞추어 수시로 변하는 카스포인트 변화를 알아볼 수 있다.
한편, MBC 스포츠+와 CASS가 함께 진행하는 카스포인트는 승리확률 뿐만 아니라 시즌 중 카스포인트를 바탕으로 주간 TOP 플레이어와 주간 카스모멘트를 선정해 각각 상금 50만 원을 시상한다.
5월 3주차 주간 TOP 플레이어는 카스포인트 255점을 획득한 두산 니퍼트가 차지했다. 니퍼트는 지난 16일 삼성을 상대로 7이닝 7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또한, 지난 15일 롯데 전준우가 외야플라이 타구를 동점 홈런으로 착각하며 성급한 홈런 세레모니를 하는 장면이 주간 카스모멘트로 선정됐다.
카스포인트 라인업 이벤트 및 카스포인트 주간 MVP와 주간 카스모멘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카스포인트 홈페이지(http://www.casspoin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