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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승째를 거머쥔 류현진(26.LA다저스)이 타석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류현진은 1-0으로 앞선 2회초 무사 만루에서 타석에 들어서 밀워키 선발 페랄타를 상대로 5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이후 7-0으로 크게 앞선 3회와 5회초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타석에서 물어났으며, 7회 2사 1루에선 공을 배트에 맞췄지만 좌익수 플라이로 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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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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