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김기태 감독 "상대 좋은 투수 맞이해 선수들 집중력 발휘"

입력

김기태 감독 "상대 좋은 투수 맞이해 선수들 집중력 발휘"

"상대팀 좋은 투수를 상대로 선수들이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기태 감독이 이끄는 LG가 두 번 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며 중위권 추격에 나섰다.

LG는 26일 잠실 SK전에서 정의윤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 상승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상대팀 좋은 투수를 맞이해 선수들이 집중력있게 잘해줬다. 우리 선수들 너무 고맙다"는 승리소감을 밝혔다. LG 타선은 SK 선발 세든을 상대로 8회까지 삼진 11개를 당하는 등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지만 9회 잡은 찬스를 놓치지 않고 결승점을 만들어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