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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야시엘 푸이그(23)가 데뷔 2번째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터뜨리며 특급 유망주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푸이그는 전날인 4일 데뷔전에서 4타수 2안타에 강한 어깨를 이용한 보살을 기록하며 팀의 2대1 승리를 견인했다.
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뛴 그는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타율 0.526의 맹타를 휘두르며 1군 데뷔를 기다리고 있었다.
푸이그의 활약으로 다저스는 9대7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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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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