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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루키 오타니 쇼헤이가 11일 이스턴 리그(2군) 요미우리전 자이언츠전에 선발등판해 7이닝 5안타 2실점했다. 오타니는 구리야마 히데키 1군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삼진을 13개 잡아내며 호투를 했으나 승패없이 물러났다. 직구 최고구속은 시속 15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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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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