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올시즌 4번째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NC는 15일 삼성과의 경기를 치른 마산구장에서 1만4164명의 관중을 불러들여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지난 4월 2일 롯데와의 홈 개막전에서 만원을 기록한 NC는 석가탄신일 황금연휴였던 지난달 17, 18일 삼성전에서 연이어 만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또 삼성전에서 만원을 기록했으니 삼성과의 인연이 깊은 셈이다.
창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NC가 올시즌 4번째 만원관중을 기록했다.
NC는 15일 삼성과의 경기를 치른 마산구장에서 1만4164명의 관중을 불러들여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지난 4월 2일 롯데와의 홈 개막전에서 만원을 기록한 NC는 석가탄신일 황금연휴였던 지난달 17, 18일 삼성전에서 연이어 만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또 삼성전에서 만원을 기록했으니 삼성과의 인연이 깊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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