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카브레라, ML 올스타 팬투표 1위 질주

기사입력 2013-06-16 18:36


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타자 스즈키 이치로가 16일(한국시각) 발표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투표 3차 중간집계 결과 아메리카리그 외야수 부문 15위에 랭크됐다. 이치로는 총 62만734표를 얻었다.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부문 1위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애덤 존스로 274만505표를 끌어모았고, 327만7890표를 얻은 디트로이트의 미겔 카브레라가 최다득표자였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7월 17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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