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호준이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역대 29번째로 통산 1400안타를 달성했다.
이호준은 1회말 2사 3루서 들어선 첫 타석에서 깔끔한 좌전 적시타로 1타점을 올렸다. 3회 3구 삼진으로 물러난 이호준은 6회 선두타자로 나서 LG 선발 신정락의 직구를 밀어쳐 우전안타를 날렸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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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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