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이 8연패에서 탈출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넥센은 9회 2사 1, 3루 찬스를 만들었고 NC 선발 에릭이 끝내기 폭투를 저질러 값진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